내일검색로고

검색
내일검색은
세상에 있는 모든 채용정보를 검색합니다. 이 일은 멈추지 않을 겁니다.^^
취업사이트, 공공기관, 협회, 지방, 알바, 헤드헌팅, 대기업, 전문직사이트 등 그리고 한국 뿐만 아니라....쭈욱~~!!

내일검색은
API 개방을 멈추지 않습니다.
결과값 오픈API, 네트워크용 광고API, Write API, 위젯(가젯), 모바일 등...~

지금까지 내일검색 API와 매쉬업된 사이트를 정리해 봅니다.

. 파란닷컴, 인크루트, 리크루트
. 미디어잡, 디자이너잡, 건설워커, 콘잡, 이엔지잡, 메디컬잡, 메디잡, 텔레잡, 어카운팅피플, 가로수닷컴 등
. 서울여성능력개발원, 서울서부여성발전센터, 서울북부여성발전센터, 서울남부여성발전센터, 서울동부여성발전
  센터, 특허청, 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 등
. 지역신문사 132개 사이트 중 현재까지 32개(충청투데이, 중소기업신문, 데일리전북 등)
. LG 오즈 모바일
. 다음 위젯, 구글 가젯, 위자드닷컴 위젯
. 일반 개인 User 50여개 사이트

조만간,
지방사이트, 서울시 여성개발센터 16곳에 확대될 예정입니다.

매쉬업의 파트너는 제한없습니다.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david@incruit.com )



지방신문사에
내일검색 오픈API를 무상 제공하였습니다.
벌써 30곳이 되었습니다.
저희 내일검색 오픈API를 기다리고 있는 지방신문사 숫자가 132개 사이트가 남아있답니다^^

온세상 구직자들이 취업하는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내일검색이 되겠습니다.

No 언론사명 도메인
1 뉴스비전 http://www.newsvision.co.kr/
2 한국창업신문 http://www.fdnews.co.kr/
3 일간코리아뉴스 http://www.ikoreanews.com/
4 남양주투데이 http://www.nyjtoday.com/
5 ()퍼스트유비알앤씨  http://www.rfidjournalkorea.com/
6 호제인터넷뉴스 http://www.hojenews.com/ 
7 밝은신문 http://www.goodnewsi.com
8 대전포스트 http://www.djpost.kr
9 한국조경신문 http://www.latimes.kr 
10 함께걸음 http://www.cowalknews.co.kr
11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 
12 금정신문 http://www.ibknews.com
13 디트뉴스 http://www.dtnews24.com
14 아침신문 http://www.i-morning.com
15 세종TV http://www.sejongtv.kr/
16 틴이레 http://media.teenere.com/
17 선샤인뉴스 http://www.sun4in.com/
18 새전북신문 http://www.sjbnews.com
19 레저위클리 http://www.lei21.com/ 
20 경남우리신문  http://www.urinews.com/
21 불교닷컴 http://www.bulkyo21.com/
22 울산제일일보 http://www.ujeil.com
23 연합기독신문 www.ycnnews.co.kr
24 군포시민신문 http://www.gpnews.co.kr/
25 남해안신문 http://www.nhanews.com/ 
26 시사브리핑  www.nanews.co.kr
27 와이뉴스 www.whynews.co.kr
28 중소기업신문 http://www.smedaily.co.kr/
29 충남도정신문 http://news.chungnam.net
31 데일리전북 http://www.dailyjeonbuk.com/


앞으로, 매주 내일검색에서는
한주의 인기 공고, 인기 채용기업, 인기 검색어를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어 붙은 채용시장에 '이슈가 되었던 공고-기업-검색어'를 통해 현재의 체온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2008년 11월 20일)의 인기기업순입니다.
인기 기업이란, 구직자들이 내일검색 쿼리 네트워크를 통해 반응했던 것중
" 기업명 및 그 기업의 채용공고에 대해 가장 많이 클릭한 값"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검색품질을 구성하는 Core는 랭킹알고리즘임은 분명합니다.
여기에, 검색속도-User Experience-검색량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요소들이 상호유기적으로 작동할 때,
검색쿼리수가 증가하고 뿐만아니라, 결과값에 대한 클릭수 증가 지표를 갖게됩니다.
더 나아가 CPQ(Click per Query)지수는 의미있는 지표로 볼 수 있겠습니다.

내일검색 API네트워크 사이트가 여럿 있습니다.
그중 파란닷컴은 전문영역이 아니라, 일반포털이고 그중 주제검색으로 내일검색 A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적용한지 10개월정도가 되어갑니다.
점차적으로 쿼리수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클릭수 증가가 매우 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마음에 점차...
채용정보를 볼려면...파란닷컴에 가면되지(!)하는 마음이 자리잡기 시작하였고
그 검색품질 또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다 증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주의깊게 살표보아야 할 대목입니다.~


요즘, 전문검색 버티컬검색 주제검색...라는 말이 검색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네요~
내일검색(구, 씨올닷컴)-나루닷컴-해모수닷컴 등의 전문검색엔진의 등장과 회자, 그리고 아래와 같은 포털의 검색서비스 지향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검색은 핵(CORE)을 이루는 서비스이기에...
비즈니스적 호감 및 자리매김의 시간이 걸리고(구글은 2년이상...), 비즈니스란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어야 하는것이고요^^....  구글을 보면, 2년동안 랭킹 알고리즘이 선순환되어 더욱 공고해질 시간이 필요했고, 분산서버시스템을 통한 빠른 검색 알고리즘을 만들어 냈고...이런 본질에 대한 노력이, 그 이후에는 너무나 큰 열매로 되돌아 옴을 맛보는 사업이 검색사업인 듯 합니다.

내일검색의 진로를 미리미리 봐 두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해요^^..

내일검색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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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검색’ 승부수… 포털4社4色경쟁

네이버 각종 주제별 일목요연

다음 카페검색 단연 독보적

야후코리아 비즈니스 분야로 특화

파란 게임.취업 틈새 공략

김선화(24)씨는 올초 외국계 금융회사에 입사한 사회초년병. 실무에 배치받은지 얼마안돼, 회사의 금융상품은 물론 경제 전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곤혹스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자투리시간을 활용해 ‘비즈니스검색’에 나선 김씨. 증시와 부동산 등 국내 경기와 세계 경제 동향을 틈틈이 파악하고 있다.

‘궁금한 것을 찾는다’는 단순한 개념에서 진화, 다양하게 세분화된 인터넷 검색. 즉 ‘많은 정보를 나열해 보여주는 것’에서 ‘원하는 정보만을 콕 찍어 빠르게 보여주는’ 전문검색이 화두로 떠올랐다. 이에 포털들도 각사의 특징을 내세운 전문검색을 앞다퉈 강화하고 있다.

네이버는 주제별 전문검색에 공을 들이고 있다. 얼마전 영화와 인물 등 주제어를 입력하면 분야별로 손쉽게 볼수 있도록 검색을 개편했다. 이달초 자동차 검색도 선보였다. 가격.차종.연료.브랜드 등 맞춤검색은 기본. 국내.외 자동차 관련 소식을 비롯해, 중고차 매매, 운전면허 등 차와 관련된 방대한 이슈를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는 마니아층이 형성된 분야에서 전문검색을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야후코리아는 비즈니스검색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바쁜 직장인들을 겨냥해 내놓은 비즈니스검색. 경제.산업 분야 지식검색에 특화된 서비스다. 비즈니스 검색이란, 연구소, 학술 단체, 공공기관, 도서관 등 경제분야와 관련해 출처가 명확하고 신뢰도가 높은 전문 문서를 한데 모아 제공하는 서비스다. 그동안 다른 포털들은 주로 기관.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일부분 제공해왔다. 블로그 검색도 강점이다. 총 700만여개 블로그를 기반, 현재 약 1억 5000만여 건의 블로그를 검색할 수 있다. 야후는 이 서비스들로 전문검색의 양적.질적인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전략이다.

다음도 전문검색에 발빠르게 나섰다. 두달전 오픈한 카페검색은 검색쿼리(Query. 질의)

가 오픈 후 80% 가량 증가하면서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 카페검색은 약 720만 ‘다음 카페’가 보유한 전문 DB 4억건을 십분 활용한 검색. 하반기 중 카페검색의 DB 규모를 6억건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카페가 보유한 첨부파일도 함께 검색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파란은 별도의 뷰어를 설치하지 않고 클릭 한번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 ‘잡지검색’과 취업검색을 운영 중이다. 취업검색은 취업전문 사이트 인크루트의 내일검색과 제휴, 약 180개의 취업전문 사이트와 각 기업들의 채용공고 페이지 등과 연계된다. 게임마니아를 위한 게임검색도 특화 중이다. 해당 검색어를 입력하면, 게임 리뷰.동영상.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볼수 있다.

권선영 기자(kong@heraldm.com)



[인크루트] 인크루트, 취업 전문검색 '내일검색'으로 취업시장의 새 지평 열어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98&article_id=0001970389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8-06-10 08:36]
개방, 참여, 공유의 신개념 취업 전문 검색사이트 운영

열린 검색으로 국내 최대의 채용정보 제공

광고 아닌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

국내 취업시장 최초로 적용되는 신기능 '눈길'



인터넷채용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작한 인크루트(060300)(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인터넷채용시장 10년을 맞는 올해 이제까지와 전혀 다른 새로운 채용서비스를 개시해 또 다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취업전문, 기업, 공공기관 사이트 등에 등록된 취업정보를 한자리에서 다 검색할 수 있는 취업 전문검색사이트 '내일검색(naeil.incruit.com)'이 그것. 지난해 6월 오픈베타 후 지난달 내일검색을 런칭, 본격적인 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

내일검색은 사용자 중심의 열린 취업 전문검색으로 취업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고 있다.

첫째. 취업전문사이트가 디렉토리 구조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 내일검색은 검색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때문에 사이트를 클릭하면 빼곡한 카테고리와 배너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간편한 검색창이 뜬다. 불필요한 정보를 억지로 보거나 필요한 정보를 찾아 여러 차례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해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둘째. 검색 기반이기 때문에 취업전문, 기업, 국가기관, 공공기관 사이트 등에 등록된 모든 취업정보가 한 데 모여있다. 때문에 여러 취업사이트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채용정보도 다양하고 방대하다. 현재 400여개 사이트를 통해 수집된 40만건 이상의 국내 최대 채용정보가 검색되며 일 5만건 가량의 신규 채용정보가 신속하게 올라오고 있다.

세번째. 현재의 모든 취업정보는 채용광고 위주로 보여지고 검색되고 있다. 내일검색은 기존과 달리 사용자들이 원하는 취업 관련 내용으로만 검색되며, 검색어의 정확도와 사용자들의 관심도에 따라 검색 결과값이 정렬(랭킹)되는 '사용자 참여(Attention)에 의한 랭킹 알고리즘'을 국내 취업시장 최초로 적용하고 있다.

네번째. 다이나믹한 동적 필터링 기능을 자랑한다. 자신의 조건과 상태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용자들을 위해 취업 가이드 역할을 제공하는 것. '대학생' '대졸 경영학' '주부' 등 자신의 상태(신분)에 해당하는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하면 자신에게 맞는 취업정보를 찾아서 보여준다. 예를 들어, '주부'라는 단어를 입력하면 현재 채용중인 7천여건의 취업정보가 검색되며, 직종, 지역, 근무형태, 경력, 학력, 급여, 기업규모 등으로 세분화해서 볼 수도 있다. 역시 국내 취업 시장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이 기능은 해외의 유사한 동적 필터링 기법에 비해 속도와 다양성에서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섯째. 개방과 공유를 지향하는 웹2.0기반의 서비스이다. 내일검색은 오픈API를 제공하여, 취업정보를 응용해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이 다양한 형태와 결과값을 원하는대로 골라서 직접 인터넷 서비스로 만들 수 있다. 또한 일반 개인 블로그, 위젯은 물론 교육기관, 지방 취업사이트, 전문포털, 언론사 사이트 등에서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되면 블로그-검색, 뉴스-검색, 지도-검색 등 서로의 강점을 결합하여 보다 사용자에게 유익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이미 포털서비스 파란닷컴 및 코리아리크루트, 미디어잡, 디자이너잡, 드림위즈 등 5개사와 매쉬업을 완료했고, 네이버 지도,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 캘린더, 위자드닷컴 웹 위젯, 태터앤컴퍼니(TNC) 블로그 플러그인 등의 매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기존 취업시장의 구조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을 도입한 사용자 중심의 검색 기반 채용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까닭은, 환경변화에 따른 서비스 혁신의 필요성과 제2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해보겠다는 도전정신이 밑바탕이 됐다.

넘쳐나는 수많은 정보 가운데 어느 것이 찾는 내용인지 도움되는 내용인지를 사용자 자신도 파악하기 힘들어 지면서 인터넷 환경은 검색 기반의 서비스 구조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실제 인터넷 업계는 최근 '버티컬 검색' '전문 검색' 등 소위 검색 전쟁이 일어나고 있을 정도다. 취업도 예외가 아니어서, 개별 취업사이트에 국한된 정보가 아닌 수많은 취업정보 중에 자신에게 딱 맞는, 필요한 정보만을 이용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점점 커지고 있다.

또 인크루트가 10년전 인터넷채용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이래 인터넷채용시장은 급속도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왔다. 자유로운 공개 구인구직시장을 형성하며 온라인으로 채용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온 성과는 분명하지만 빠르게 인터넷 환경과 사용자가 변화함에도 거의 모든 취업사이트가 동일한 비즈니스 모델로 10년동안 운영돼 왔다. 때문에 한편 개인이나 기업의 변화된 요구를 충족하고 기존 비즈니스 구조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서비스의 출현을 고대하는 것도 사실이다.

인크루트 창업자인 이광석 대표는 "인크루트는 이미 400만 이상의 개인 및 기업회원이 이용할 만큼 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만나고 있다"면서 "그러나 검색과 개인화를 통해 인터넷 상에 있는 모든 정보들을 잘 가공하여 정보를 찾는 사람들에게 꼭 맞는 정보만을 제공하고 싶어 내일검색과 같은 서비스를 추가하게 됐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채용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도전과 실험을 끊임없이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내일검색은 사용자를 인식해 재방문시에 이전 검색했던 키워드와 채용정보를 보여주는'내가 찾은 검색어 기능', 검색어 입력시 자동으로 단어를 완성시키거나 추천해 보여주는'자동완성 및 추천 시스템 기능', 다른 구직자의 취업 관련 검색어를 유사도에 맞춰 제공하는 '연관검색어 기능'을 추가했으며, 6월 이후에도 지역별 검색과 기업검색 기능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사용자에게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내일검색 서비스사업부 오규덕팀장은 "내일검색의 철학은 개방, 참여, 공유이기 때문에 사용자와 소통하면서 끊임없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4월 24일 서치데이2008 Spring이 있었습니다.
검색시장의 현황-고민거리-발전적 대안 방안에 대해 논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래 세션중에는
저희 내일검색( 아직도 '씨올'로 소개하시네요^^ )을 소개하고 발전적 전망을 주셨습니다~
으쓱~~(아래 노란색으로 표시한 세션에서 공식적으로 소개됨)

버티컬 검색의 중요성이 거론되고,
개방-참여-공유의 사례에서 "best practice"가 나오기를 염원하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곳에서 논의되는 '개방'의 구호가
정치적 용어로 전락되지 않기위한 실천적 전략과 성공사례가 되는 모습을 그리며,
내일검색도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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